나 정기우에 대한 악플러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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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는 이미 세상 모든 종교 종파의 공부를 두루 다 득도한 " 만법 교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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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나의 꿈은 이 세상 모든 종교 종파들을 모두 융합하여 전 세계 통일 유일 초종교를 세우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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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현실에선 어는 종교 종파도 호락 호락 내게 귀의하지 않으니,
참으로 무망한 일일세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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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이렇게 모두 배타적이라면, 내가 홀로 떠나는 수 밖에 없으니,
이는 본시 조선 속담에 " 모 아니면 도 "의 윷판놀이 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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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 떠나보면 알거야 "라는 유명한 가요 노래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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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래 그대로네.
내 본 이름이 " 임마누얼 " 인 바,
"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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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으시게들~~~~
" 차 떠나고 손흔들기 있긔 없긔~! "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