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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면서요...

이제안녕이야 |2014.07.15 18:14
조회 340 |추천 4

올해 말에 결혼한다면서요

우리는 헤어진지 2년이나 되었는데

왜 나한테 6월달까지 연락하면서

사람 마음 헷갈리게 했나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게 보여서 가지고 놀고 싶었던 건가요?

 

전남친의 결혼소식을 들으니 충격적이고 미웠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네요

 

다만 당신의 그런 장난으로

프로필에 그 흔한 웨딩사진

한장도 못 올리는 당신덕분에

결혼할 여자가 불쌍하네요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길 빌게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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