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자친구가 하늘로갔습니다.....
장례식 3일장 내내 지켰고 남자친구 장례식장에서 일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냥 그때는 그러려니했는데....
몇일후면 남자친구의 49제 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참석하라고 하시네요 대놓고 제가 인연을 끈으려고 한다는둥 절에서 널 찾는데 거기에다가 너가 연락끈었다고 얘기했다고하고 연락 왜 안했냐고 다그치고....
저는 어디에 말할수도없습니다.
제부모님에게 말할수도없고 친구들에게도 말할수없고 아무한테고 말할수없는데 이런 저에게 위로라니요.....
남자친구 하늘가기전 바람도 3번이나 폈던사람이고 죽고나서 전여친이 오빠일했던곳도 찾아가고 이랬더라구요
골때립니다....집에서는 저한테 매정한사람 취급하고 저는 뭐 어찌하란거죠 전 혼자일어서야하는데 미칠노릇이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