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슈즈아이콘을 운영하며 (주)윙스풋코리아의 중간관리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윙스풋코리아는 footlocker라는 국내최대규모의 신발전문 복합멀티샵과 베어파우,폴로등의 한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한 회사이고 ABC마트 다음가는 국내 굴지의 회사입니다.... 그럼에도 이회사는 우월한 갑의 지위를 이용하여 함께 성장해야할 중간관리자를 구렁텅이에 빠트리고 그것도 모자라 힘없는 을을 기만하여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여 보증금을 착취하려하는등 기업으로서는 해선 안될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위회사의 횡포로 저와 회사는 파산하였고 직원들의 보금자리또한 다 잃고 말았기에 수백번 고민하여 위 회사의 이중성을 아래와 같이 고발하여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위회사를 고발합니다....
(편의상 악덕회사 (주)윙스풋코리아를 갑이라 칭하고 저와회사를 을이라 칭합니다.)
---- 아 래 -----
1. 을의 회사는 갑의 대표이사인 김영천 대표와 형님동생하는 친분관계로 2010년 12월부터 겨울시즌 베어파우 행사와 폴로등 캐쥬얼 신발을 롯데,현대등 백화점에서 단기행사를 주업으로 시작한 조그만 회사입니다... 열심히 한 댓가로 적자를 보지않고 제 인건비는 벌고 있었고 희망의 나날을보내던 와중에 2011년 11월경 느닷없이 본사 영업과장이 겨울시즌 베어파우 행사를 많이 할려면 보증금을 내야한다며 3개월 단기 행사에 과다한 금액을 요구하였지만 행사 끝나고 돌려준다는말만믿고 할수없이 여기저기 빌려 일억원을 대납하였습니다...그러자 얼마후 본사 재무 팀장이 전화 와서 본사 악성재고를 사장님이 지금 위탁행사하고 있으니 회사를 위해서 얼마인진 모르지만 9-10억 되는 상품을 세금계산서를 끊어달라며 요구하였고 형식상 계산서만 작성하고 지금처럼 위탁 판매하다가 본사로 남는 물량은 반품하면 된다고 하기에 을의 입장에서 할수없이 본사만 믿고 허위계약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
이후 본사는 저뿐아니라 중간관리자와 협의도 없이 20%이던 수수료를 3.5% 인하하였고 그것도 모자라 50%또는 전액 지원해줬던 행사 집기, 연출비용및 쇼핑백값을 100% 전가하였고 약 3개월간 30여억의 매출을 올리고도 적자를 보는 구조에 항의하면 영업직원은 대표이사 핑계만 되었고 급기야 보증금도 돌려주지않고 차일피일 미루었습니다...
그래도 이 회사가 이렇게 악독한 회사인줄 몰랐습니다....
3월부터 폴로등 행사를 해서 보전해야겠다 생각하고 직원을 다독이던중 느닷없이 대표이사 호출에 달려가니 작년에 사입해간 상품대를 왜 입금안하냐구 어이없는 요구를 하였고 본사 영업직원은 왜 대표님 심기를 건드리셨냐며 오히려 저를 야단치는것이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었지만 이 모든것이 계략이었을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결국 만원도 가지않는 불량상품을 약 2만원에 강제 사입하게 된것입니다...본사 인터넷에서 19,000원 특가 행사하는 상품을 저는 2만원에 매입한 꼴이 되었읍니다...
또한 그해 2월부터 롯데백화점과 본사간에 장기행사를 입점 추진하였는데 베어파우빼고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상품력을 가지고 장기행사는 무리였슴에도 강제로 입점 추진하였고 무조건 거래를 할려면 5개 이상 해달라는 영업사원들의 압박에 못이겨 부득이 매출 저조시 즉각 철수해준다는 영업사원의 말만믿고 입점하였지만 역시나 인건비도 나오지 않았고 즉시 철수 해달라는 말에 백화점 핑계만 대었고 백화점에서는 본사와 얘기하라며 오리발을 내밀었고 이런 와중에 인건비 적자가 단 몇달동안 수천만에 이르렀고 이를 항의하면 사입해간 물품대를 들이대며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이런 와중에 본사 영업직원이 잘해결해줄테니 지난해 베어파우 단기행사로 본사에 입금 되어있는 보증금을(일억원) 물품대로 전환하고 슈즈아이콘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체행사 판매금액중 50%를 본사에 입금하는 조건으로 물품 사입금액에 대한 지급 이행서를 써달라 하였고 내일 회의에서 대표이사님께 보고해서 당분간 문제없을것이라며 지금 당장 사인해달라며 가양동소재 선술집까지 왔으며 제가 인주도 없고 술이 취했으니 내일 정신나면 찍어주겠다고 하였으나 오늘 해줘야 내일 회의에서 해결된다며 걱정하지말라는 감언이설에 속아 주인집 립스틱으로 인주삼아 확인서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후에도 해결은 되지 않았고 툭하면 중간관리수수료를 지급하지않아 부득이 강제 매입한 상품을 매입한 가격인 19,000원에 행사하여 인건비를 주는 최악의 순환행위를 할수밖에 없었으며 본사적자매장의 인건비를 주기위해 물건만 없어지는 악순화을 거듭하였고 본사의 횡포에 법적으로 하려해도 술김에 쓴 이행서가 족쇄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본사는 적자매장을 전부 철수해주지 않으며 적선하듯이 겨울시즌 중간관리 매장을 주었으나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본사와 저의 갈등만커지게 되었고 저의회사는 파산이나 다름없는 회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영업본부장과 재무팀장이 일단 가지고 있던 상품을 본사로 반품시켜서 외상금액을 줄이고 용인에 있는 유일한 흑자매장인 풋락커 동백점을 활성화 시키면 일단 숨통은 트지않겠냐며 그러고 나서 벌어서 갚으십시요하는 거짓인줄 알면서도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창고에 있던 폴로신발등을 전량 반품하였음에도 역시나 받자마자 대표이사의 독촉은 또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 상황이 대표이사의 잘짜여진 각본처럼 흘러갔고 본사는 불쌍한 을을 이용하여 PB상품을 팔기위해 유명백화점(롯데,현대,신세계)오픈을 하여야하나 직영운영시 몇몇매장을 빼고는 적자가 날걸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을을속여 보증금을 받고 수시로 해야하는 재고조사를 하지않다가 자기들도 믿지 못하는 전산자료를 들먹이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수법을 씁니다...
이모든걸 종합해보면 이회사를 너무 믿은 저한테 잘못이 크지만 이회사는 아주오래된 악성재고(메일에 악성재고라표시되어있슴)를 떠 넘기기기 위해 위탁인양 속여 외형매출잡아 분식회계하고 시세의 몇배의 금액으로 떠넘기고 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대비키위해 허위 계약서를 작성하고 위탁보증금이라 안심시켜 물품대의 실제금액은 보전하고 수틀리면 허위계약서를 들이대며 입장을 돌변합니다...
그러면서 보증금을 물건갑으로 대처하고 남는 물건을 도와주는척 반품하라고 합니다..
결국 그동안 말도 안되는 비싼가격으로 매입한 꼴이 되었고 그마저 인건비 적자매장 메우는데 쓰고나면 물건만 없어지고 회사는 파산할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습니다...이에 자기들도 미안했던지 유일한 흑자매장인 용인매장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보증금만 돌려준다는 조건에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합의하였으나 이후에도 인수한 매장의 즉시 철수한다며 인테리어 감가상각을 해주지 않았는데 하지만 지금까지도 운영을 하고 있었으며 인수한 매장의 알바비도(백만원) 지급하지않아 제가 노동청에 고발당하게 하는등 대기업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인간적으로 알바비 지급을 부탁하였지만 그들은 실실웃으며 거부하였고 인테리어 감가상각해달라 부탁하였음에도 오히려 공갈협박으로 나를 고발한다는등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이런회사가 성공하는 회사가 된다면 이나라 정의는 없는것입니다.. 이럼에도 불쌍한소상공인의 꿈을 짓밟으며 피눈물같은눈으로 지지난해 500억 매출달성과 당기 순이익 21억을 달성했다며 국세청장상을 받아서 정기 세무조사를 3년유예되었다며 좋아하는 대표이사를 보며 과연 이나의 정의는 있는것인가 한숨만 나올뿐입니다....
하나라도 거짓이 있다면 법적인 책임을 질것이며 또한 천벌을 받을것이며 제말이 맞다면 법으로는 어찌할수 없겠지만 이런 회사가 대한 민국서 성장해서는 절대 안될것이며 당연히 국세청에도 탄원서를 제출할것이며 꼭 세무조사를 받아서 조세정의와 저처럼 불쌍한 중관관리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도와주십시요!! 마니 퍼나르셔서 많은 분들이 이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슈즈아이콘 대표 구병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