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만 봐도 사랑이 피어오를 것 같은 <산타바바라>
7월의 블럭버스터들의 홍수 속에
잔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영화는 이 영화 뿐인 듯!
완벽주의 광고 AE인 수경 역의 윤진서
일로 엮인 사람하고는 연애 안하는 철벽녀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 역의 이상윤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남자
서로 다른 두 남녀의 만남!
와인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지는데...
와인을 소재로 하여 영화 <사이드웨이>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산타바바라의 아름다운 풍광과 그들의 담백한 사랑이야기가 녹여져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로 탄생하였어요
와인이라는 낭만적인 소재로 설레임을 더했죠 ~
일상적인 연애를 담백하게 담아 내어 영화 속에 나오는 상황 하나하나
마치 내 이야기처럼 가까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마치 밀당을 하 듯,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정우와 수경의 인연 속에서
영화를 보는 내내 설레임이 느껴질 정도 ㅋ
영화를 보면서 설레일 수 있는 이유는
두 배우의 달달한 케미!
이상윤과 윤진서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
우리나라 최초 와이너리 로케이션 영화라고 해요
산타바바라의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영화 !
와인처럼 달콤 짜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수 있답니다~
잔잔한 사랑이야기에 스며들어
죽었던 연애세포도 살아 날 것 같은 영화 <산타바바라>
달콤 짜릿한 사랑을 원한다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