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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녀 기질 땜에 또 놓쳤어요..

으헤헷 |2014.07.18 01:13
조회 11,122 |추천 3
한달을 넘게 못봐도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 생겼어요. 
아무리 철벽녀 여도 촉은 있는지라 관심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저의 굳어지는
태도에 마음을 돌린거 같아요.....남자친구가 있다고 착각 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여자친구 중 친한친구가 이름이 남자여서..; 그렇게 듬직한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보게 된다면 어떡해 좋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해야할 까요.
전화번호 물어보면 그 사람한테 피해가 가는 상황 이 라서 ...선톡 이런건 없습니다.
알려주세요..부탁 드릴게요........
추천수3
반대수3
베플그대가굴러...|2014.07.19 01:03
그냥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사람은 연애는 생각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 세상이 무너져도 나 하나 바라봐줄것 같은 사람을 찾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은것 같은데, 남자한테 그만한 존재가 되지 않는한, 남자도 마음 쉽게 주지 않는다. 좋은 사람 만났는데도 발만 동동구르고 있으면 그 남자한테 너는 그냥 호감만 있는 사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남자가 두발짝 다가올때 여자도 한발짝 내밀어주지 않으면 연애라는게 성립이 안된다는 사실을 몸소 겪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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