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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친의 아주정떨어지는술버릇!

감리당 |2014.07.18 09:39
조회 457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사는24직딩녀입니다.

저한텐 4살많은 28살 남친이있어요

평소에는 정말 저를 공주마냥 대해주고 그래요

 

하.지.만.

 

술마시고 취하면 절 힘들게한답니다 후후

예를들면

성질을부립니다. 가만~잘있다가 갑자기 성질과 화를 툭!

뭐 처음엔 참아요 ㅎㅋ 취했으니까 저러나보다 싶은데

가면갈수록 말도 거칠어지더라구요 꺼져라 집에가라 등등

너무화가나서 다음날에 말해주면 기억을 못해요..ㅋ

그게 제일 스트레슨데 ㅋㅋㅋ 기억을 못해요 취했다고

미안하다고는 합디다 ㅋㅋㅋㅋㅋ

 

이런일이 정말 허다합니다. 아주많아요.

헤어질까도 생각했지만 아직은 잃고싶지가않아요. 평소엔 잘해주니까

술좀 자제하라고 몇번말도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랑 마실때는 자제를합니다. 근데 같이 친구들을 만난다거나 하는자리에서는

사람이 주체를 못해요 ㅋㅋㅋㅋ 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친구도좋아하구요.

 

술취하면 막말에 성질에 돌변하는 남친. 어떡하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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