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잊겠다고 다짐하고 며칠이 지난후에
그제 니가 날 찾아 왔어 근처왔는데 잠깐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여전히 예쁘더라
그리고 그날 니가 놀러오라고 그랬지
사실 예전부터 정말 많이 너랑 놀러 가고 싶었다 억누르고 있엇을 뿐인데
그게 오늘이네 그말을 들었을때 처음엔 거절할까 생각도 했었어
근데 더듬더듬하니까 니가 빈정상했다며 놀러오지 말라며 자기 삐쳣다고
귀여워
그런 널 보면서 어떻게 거절해
또 어떻게 널 잊을수 있을까
너와 만나는 시간이 정말 들뜨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려 진정시켜 주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정말 오랜만에 보네 그제 잠깐 본것빼면 몇주만인듯해
언능 퇴근해서 너가 있는 그곳으로 가고싶다
이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