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1:1)
지금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를 이단이라 정죄하고 죽이는 죄악과 오만의 자리에 서있지 않습니까?
이단 사이비 척결이란 명분으로 하나님의 장막까지 삼키고도 자신들의 한 행위를 모른다면 분명 이성없는 짐승과 같고 깨닫지 못하고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다.짐승의 표를 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독사의 악독을 먹여 다 죽였습니다.(계13,17,18장)
이제는 세상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습니다.악인들의 시대도 그렇게 막을 내린 것입니다.
신천지와 전쟁을 하면 피해는 전쟁을 하자고 한 자나 전쟁을 당하는 자나 둘다 피해자요.
전쟁을 건 쪽은 점점 피폐해질텐데 쇠퇴의 길을 가야 할까요?
신천지와의 전쟁을 그치고 화해의 길을 택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원수 맺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하루속히 생각을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이 무슨 하나님의 자녀 일까요?
원수 맺는 것은 마귀의 일이니 그 자식됨을 인정하는 것이며 이는 자멸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가만히 둬도 망하는데 무엇을 할려고 전쟁을 합니까?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으니 나서서 쓸데 없는 일을 만들어 화를 자초할 일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이단 사냥으로 승승장구하고 권세를 키워 왔다면 이제는 망하는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헛된 망상이 일시적으로 부흥을 가져오고 자신들의 보호막이요 자랑이었을지 몰라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의 일입니다.
때를 분별함이 지혜요 하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오직 살 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헛되게 하고 화목제를 거부하는 이러한 일은 그만 거두어야만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합니다.
마귀는 잡혔고 그 힘을 쓰지 못합니다 곧 용을 쓰지 못합니다.
허공에다대고 주여 주여를 부르짖어 보지만 이젠 다 소용이 없게 된 것입니다.
손들고 돌이켜 화목의 길을 가야 합니다.
자신들이 죽지 않고는 예수 그리스도가 살 수 없으니 말입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는 패배가 아니라 곧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