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잖아 우리이제 다시는 붙을수 없다는거...
너의마지막말 난 아직도 기억해...
너는 나를 정말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지만..나는 너를 지치게 만들고 변하게 만들었고 결국 너의 마음은 변했어..
근데 그거알아? 너대신 선택해야했던 내꿈은 다 너하고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내가 준비하던거였어 내미래하나하나 일분 일초에 전부 너가 있었는데 넌 견디지 못하고 떠났어...
우리 연애는 미래라는 시간에 졌어...너는 변했고..나는 널 여전히 좋아했지만 이젠 나도 변했어...
너가 연락온날 두근 거렸어 심장이 뛰었어 근데 난 변했다고..우린 이제 아냐....
더이상 미안하다는 말도 나오지 않아 넌 떠났었고 나는 내자리에서 미칠듯한 슬픔을 견뎌냈어
그리고 난이제 너를 떠나보내
잘가 좋은사람 만나고 나도 이제 너아닌 다른 진정한 사랑을 찾을래
그동안 오랫동안 내옆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였는데..이제정말 각자 가자 잘가라 내 첫사랑아 사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