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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심 안과

대오니 |2014.07.19 23:31
조회 169 |추천 0

아니.. 너무 억울해서 글 하나 씁니다

제가 라식을 한 1년전에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어느 안과에서 일하면서 진짜  그 안과에서 너무 비양심적인 수술을 많이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이 안과는 상당히 양심적이고 믿음직스러운데

제가 했던 안과는... 아.. 빡침 빡침 짱 빡침

말로만 듣던 공장형 안과였던 거에요.. 제가 생각해도 의사들이 분업하면서 이 의사는 상피깎고 저의사는 각막 씌우고..; 알고보니 다 페이 닥터더군요 기간제 의사 같은거요.. 대표원장의사 이런 분들은 수술도 안하는 듯해요 이런 안과에선 

사실 눈을 수술하는 것에 진짜 무서워서 여러가지 찾아보긴 했지만 잘 몰라서 그냥 유명한 곳 중 하나에서 했더니 이런것을 나중에 알았네요 지금 너무 화가나고요

무조건 라섹 추천하는 병원은 이용하지 마세요.. 솔직히 라식이 역사도 더 길고 눈에 덜 해로운 수술 이래요.. 여기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네요

혹시 라식 라섹 수술하실 분 있으면 문의주세요 다 알려드리고 ㅠㅠㅠ

그 무서운 병원도 안가시게 도와드릴게요 ㅠㅠㅠㅠ

무조건 유명한 안과라고 다가 아닌 듯 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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