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

제대로 |2014.07.21 14:17
조회 6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짝사랑을 시작하게됬습니다 좀 긴글이더라도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애는 제 친한친구를 좋아햇고 저한테 이어달라는 톡을 많이 했습니다 제친구 얘기도 많이 햇지만 사적인얘기도 많이 해서 저는 친구얘기를 할때마다 많이 속상햇지만 톡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좋앗기때문에 친구에대해 묻는 말에 다대답해주고그랬습니다 그리고 제친구가 싫다고 전해달라고 해서 톡으로 말했습니다 싫어한다고 그말을 하는 저도 너무힘들엇고 속상했지만 빨리 포기했으면 좋겟는마음으로 말했습니다 그다음날 학교에서 만났고 같은반이라서 원래남자애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아파하고 속상해하는 모습에 저고너무 힘들었습니다 하루종일 우울했고 좀지난후 그남자애가 친구들이랑 놀때도 저는너무 힘들었고 우울했습니다 그후 제친구한테 들은얘긴데 확인했다고합니다 진짜 싫다고 말한게 맞는지 저는 그얘기를 듣고 저를 못믿은거같기도하고  저를 이간질한 나쁜놈으로 만든것같아서 정말 기분나빳습니다 그렇지만 짝사랑이란게 싫다가더 좋아지는거라 학교에서 만나니까 다시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뭐하냐고 톡이왔습니다 그러다가 전화하자고 하더라구요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요 그래서 전화를 하는데 자꾸 좋아하는 사람누구냐고 묻길래 계속 말안하다가 제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너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그뒤로 톡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그남자애가 놀러갓는데 저랑 톡하려고 편의점으로 충전하러간다고 기다리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톡하다가 왜자기가 좋냐고 자기때매 설레서 잠못자냐고 자기한테 말한거 쪽팔리지않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하다가 제사진을 보내달라고하길래 이쁜사진이없어서 싫다고 계속햇더니 그다음날 하루종일 톡이안왔어요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만났는데 개는 평소처럼 행동하더라구요 장난치거나말거는 횟수는 평소보다줄엇고 그냥 간혹 말만 걸더라구요 저지금 좋아한다고 말한게 후회되기도하고 저한테 우리지금 썸타는느낌임 그러고 제가말하기전에 여소해달라그러고 그러더라구요 저남자애마음은뭘까요 그냥 찔러본거겟죠? 저는그냥 이러다가 말아야하는거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해주실거잇으면 댓글남겨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