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 글을 쓰게되서, 이곳 분들의 성향이나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해 아직은 잘모르겠네요.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상의 여러 이용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던져보는 질문인데요.
만일 여러분들이 아이를 낳아서 키우게 된다면, 그리고 그아이가 어느정도 커서 중학교나 고등학교, 대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지요.
저라면
"네가 어떤 삶을 선택하든 나는 항상 너를 지원해주고 응원해줄거야.하지만 대신 네가 선량한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않고 살겠다고 약속해주렴."
라고 말해 주고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지. 댓글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