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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식구들과의 여행으로 시어머니가 화나셨어요

ㄴㄴㄴㄴㄴㄴ |2014.07.22 09:51
조회 30,589 |추천 16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6
반대수6
베플서울사람|2014.07.22 11:04
우와...진짜 딸 키워봤자네요. 시어머니가 화낸다고 친정부모님과의 가족여행 약속을 취소할 생각을 하다니... 시어머니가 중요한만큼 친정부모님도 중요한건데... 시어머니 기분은 중요하고 친정부모님 기분은 안중요하답니까? 아... 정말 글쓴이 너무하시다. 여행안가면 진짜 평생후회할꺼예요. 시어머니는 뭐 어쩌라고 화를 내는건지 이해도 안됨. 같이 여행가자고하니 힘들어서 다니지도 못한다며 화를 낸다고 ㅋㅋㅋ 세상에는 참 이해안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베플|2014.07.22 10:33
지금아니면 평생 못갈듯하네요 장기 이식까지 하셧으면 건강장담 못하는데 언제 가시려구요? 환갑이라는 좋은핑계도 있지만 내년 후년엔 어떤핑계로가시려구요?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하지말구 부모님 건강과 체력이 허락할때 후딱 다녀오세요 시집서 뜯어말려도 기를쓰고 가야할 상황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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