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억을 되살리며 글을쓴다. 어렸을 초등학교1학년이였을때다 한참오락실이 인기가있을때였다 사촌형을 따라 오락실을 가보고나서 도박처럼 빠져들었다 그나이때 던전드래곤이 탑클레스였다 두번짼 서바이벌게임인데 생각이안난다 타이머안에 물속에들어가서 내려갔다 다시올라오고 달리기 높이뛰기 등.. 세번짼 삼국지 내가오락실을살다시피한인물이다. 던전드래곤하는엉아들하는거 구경을하다가 (엉아들4인팟이였음) 친구한명이 간대서 엉아들이 나한테 넘기고 사라졌다 난열심히 손놀림으로 4인팟을운영하다 걍꺼버렸다 그런 개빡칠수가.... 다시는 그런걸 받으면 안되겠다 생각함... 난 그때 손암걸릴뻔... 그후 그오락실은 폐업을하게 됫고 다른오락실을 옮길려다 폐업한 가게가(그냥 농지됨 벽자체가없었음)잔여물이많았고 버려진 게임기안엔 동전이있었는데 녹슬은동전이다 그걸난 다주어다가 씻고 세어보니 100원짜리 동전으로 9000원됫던거같아 다른오락실로옮겨 삼국지게임이 있었는데 그게임에 빠졌지 엉아들하는거보고 사람없을때 100원을넣어서 처음화면나오면 골르는애들나오자나 안보이는애 골르다가 관우만 주구장창 했었지 니가뭐라고... 제갈랑그놈한번골라보겠다고 투자를했었지 꽁짜로얻은동전은 역시 운이안따라주나봐... 그후 난 집에 가서 개암울했었지... 그후 집에 사건이터지고나서 혼자있었던시간이 많았다 부모님의다툼 아버지의폭력 난그때 살기싫었다 세상살기 참지독하구나 생각을하면서 독기를품고 어머니는그때 외가로가시고 아버지의가출 난혼자집에 외로이 있었다 혼자학교가고 밥은. 물로채우고 안되겠다 해서 결석을마음먹고 친구한놈이랑 학교안가고 아침에 동네마트가서 도둑질이란걸 처음해봤다. 마트에. 들어가면 사람이 참많았다 아침인데
불구하고 친구랑 코너로가서 사람이 없어질때까지 기달리다가 이때다!하고 가방에다 집어넣었다 작은거만 많이넣었다 큰건부피가커서 얼마안들어가서 제외 그때당시 초등학생가방 네모난거였다 똑딱이같은... 다담고나서 출구로나가는 어른들 뒤로 가족인것마냥 졸졸따라나왔는대 걸릴까봐 심장이 대포소리가... 다행히 걸리진않았다 친구랑 집근처에 공터 쪽으로가서 주위를 두리번되다가 방방이라는 널뛰기같은건물 돈주고 뛰어노는것 그곳쪽에갔는데 다행히 오늘은장사를 안하는거같았다 거기서 나누고 집으로간거같다 -1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