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등 극우 보수단체 회원들이 세월호 특별법 서명장소에 난입해 서명대를 뒤집어 엎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유가족들이 단식농성을 벌이는 곳 바로 옆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최근에도 이런 시도가 있었고 몰려든 사람들 숫자가 수십명에 불과했지만 경찰은 이를 막지 못했습니다.
단식농성을 벌이는 유가족이 더 늘어났습니다.
유가족들이 농성을 하고 있는 국회에 중계 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1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