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30대직장인입니다.
출퇴근위해 매일 아침저녁으로 버스를 이용합니다
제가이용하는 버스가 좌석버스처럼 두명이 붙어앉는
버스인데요... 항상 타면서 드는 생각이있는데
그것이 나만의 고정관념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생각인지 궁금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를 타고 퇴근을 하는데
어느 높은 힐신은 여성분이 버스에 탔습니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명이 앉는 좌석에 통로쪽으로만
앉다보니 높은 힐신은 여성분께서 힘들어하면서도
좌석에 앉지 못하여 힘들어 하더라구요
보통 성추행. 기타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창가쪽으로
앉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더 배려해줄수는 없는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안쪽으로 들어가서 앉으면 되는거 아닌가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짐이 많아 손에 주렁주렁
들고있거나 높은 힐 때문에 중심잡기도힘든경우라면
안쪽으로 들어가서 앉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옆자리에 진짜 변태가 앉을까봐 통로쪽으로만
앉는경우라면 당사자 본인이 일어서서 가던지
최소한 통로좌석에 앉아있더라도 타는 사람이 있다면
창가좌석으로 옮겨 다른사람이 앉을수있도록
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행동들이 개념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런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저만은 생각인건지
아니면 진짜로 우리나라에 무개념인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 양심적이 사람들이 많은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는만큼 그냥 제 생각이 조금 다르것이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