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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모르겠다 |2014.07.22 20:07
조회 129 |추천 0
어디 얘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올려요..

심정이 심정이라 여기까지만 존댓말로 쓸게요..

내 이야기야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일년이 넘게 그냥 그저 살다

한 여자를 알게되었고

이상하게 금새 좋아하게 되드라

그러고 몇번 만나고 연인이 되었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가 돈 문제로 힘들어했어

별수있나 사내가 지 여자 힘들다는데 어째..

있는돈 없는돈 다 털어서 빌려줬지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어쩌다보니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랑

바람을 피는걸 알게됫어

두달정도 그냥 눈감고있다가

아직 정리를 안했길래 한번 떠 보고

알고있으니 헤어지든 정리하든 하라고 했지

그렇게 정리를 하고 어찌 저찌 지금도 만나는데

내가 힘든거야 믿음이 깨져서

그런데

힘들다가도 막상 여자친구 얼굴보고있으면

그냥 마냥 웃고있는 내가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라면 어떻게 할래..

조언좀 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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