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게 숙성이 되어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지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밝게 웃지 않는 남자가 좋은거 같다
내 삶에 찌들며 취향이 바뀐거 같은데..
우울하다고 사람들에게 기대거나 의지하는 쪽으로 바뀐게 아니라
더 냉정하고 냉담해진... 냉소적느낌은 아니고....
삶을 있는그대로 바라보고 즐기고 할건하고 남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면서도
뭔가 잘 웃지않는..그런 느낌
나 지금 그냥 아무생각없이 쓰는글이니 글이 왜 이모양이냐고하지마
그런남자를 웃게 해 주고 싶고 나를통해
그런 남자가 이 세상에서 나만을위해 웃어준다면 행복해질거같다
그런사람과 깊은교감을 나누고 싶다.
한여름밤 아무도 없는 강가에서 그 사람과 단둘이 별똥별을 구경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