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주 우울해하는 장거리 연애중인 여자친구가있어요 ..
자라올때부터 환경이 좋지못해서인지..
연애하다가도 그녀가 실수해버리면 "나는 왜이러는걸까"하고 자책이 오래 가버리고.. 제가 실수하는것도 그녀의 잘못인것처럼 생각해버려요
저는 그런 여자친구가 힘들었긴해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견디고 지켜봐주고 우울함을 풀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불안불안하다가... 이제는 거의 헤어질 위기까지 쳐해버렸네요.
그냥 흔적도없이 사라져버리고싶다고... 애초에 오빠앞에 안나타났으면 좋았을껄... 모든게 다 과분하다..특히 오빠의 사랑....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두렵습니다.. 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해주고 싶은데 제가 부족해서인지 그럴수가없는걸까요..
게다가 곧 군대를 가는데...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어제도 혼자서 침대에서 울었네요..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