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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란?

깨어라 |2014.07.24 15:11
조회 90 |추천 0

심판이란 성경의 예언대로 나타난 실상이며 그대로 이루어진 것의 증거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합2:2~3) 하나님의 백성들의 낡고 부패함을 심판하고 회개를 촉구하시는 것이며 이를 믿는 자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리 선지자를 통해 알려 주신 것이 없이는 행하시지 않으시고(아3::7) 미리 알려 주신 그대로 때가 되면 이전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요16:11)하신 말씀은 예수님이 보내주마 약속하신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 심판 받은 이 세상 임금들을 그 실물들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18장에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만국이 다 무너지고 음녀의 그 음행의 포도주에 무너졌다는 것을 알리고 그 가운데 있는 백성들에게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하시고 부르시고 빼내시는(계17:14) 역사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미리 알려 주신 것이 없이는 그 이룬 것이 절로 이루어진 것인지 누가 이룬 것인지 확인하고 증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며 이를 증거로 믿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이 때에 믿음은 바로 심판이며 믿지 않는 자는 믿지 못하므로 그대로 자기 밭에 버려둠을 당한 것이며 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믿지 않는 증거이며 하나님의 말씀보다 예수님의 말씀보다 자기 목자를 더 사랑한 증거입니다.

 

반면 주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는 그 이루신 증거를 확인하고 이를 맞다고 인정함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도장으로 그 생각과 마음에다가 그 이루신 증거와 예언된 말씀을 인을 치시는 것입니다.(계7장) 이들이 인맞은 자 이스라엘의 열두지파 십 사만 사천인과 그 흰 무리인 것입니다. 

 

믿음도 주의 약속을 바라고 믿는 것과 그 약속대로 이루신 것을 믿는 것은 그 때에 따라 믿는 믿음이 다른 것이며 이를 때를 따른 양식이라 하신 것입니다.(마24:42~47)

 

이를 고전 13장 사랑장에는 부분적으로 아는 것과 온전히 아는 것,완전한 것이 온 때를 말씀하신 것입니다.모든 부분적인 역사는 끝이나고 완전한 것을 믿는 때인 것입니다.

이는 마치 모형과 그림자를 믿는 것과 그 실체가 온 것을 믿는 것과는 천국과 지옥차이인 것입니다.곧 믿음의 차이입니다.

 

실상이 오기전에 그 실상에 대하여 이렇다 저렇다 하여도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실상은 그 보고 들은 증인에게 알려 주시며 그 예언된 말씀도 하늘의 계시에 의하여 받아 먹은 것입니다(계10장)

 

요한 계시록1:2절의 말씀과 계10장과 계22:8에 말씀처럼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도 이를 다 증거한 자도 사도 요한입니다.곧 기록하신 에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아니라 그 이루실 때에 요한과 같은 약속의 목자를 택하여 이를 알리시고 그 모든 것을 이 기록하신 약속의 예언대로 이루신 것입니다.이를 믿는 자는 천사들의 손에 이끌려 알곡으로 천국 곳간에 추수하신 것이며 이를 믿지 못하는 자는 골라내어 자기 밭으로 버려둠을 당하는 것입니다.성경대로 말입니다.

 

이것이 천국과 지옥이며 곧 심판 받아 양과 염소,천국의 아들들과 악한 자의 아들들로,좋은 고기와 못된 고기로,자기 밭에 버려지는 가라지와 데려감을 당하는 알곡으로,각자의 믿음대로 거두어 지는 것입니다.

부디 지혜 있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천국과 영생과 구원과 부활은 이렇게 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며 지금은 그 마지막 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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