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짧은 치마는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심하다.
어떤 또라이 여성 말대로 성추행은 살을 훤히 드러내놓는 핫팬츠나 팬티가 훤히 보이는 짧은 치마, 딱 달라붙는 원피스 같은 게 아니면 안 한다. 이런 옷은 대체로 미혼여성이 입는다. 이게 틀린 말인가?
왜 유부녀가 주제 파악도 못하고 짧은 치마를 입어? 남자 꼬시려고?
유부녀까지 합세 안 해도 충분히 미혼 여성의 짧은 치마, 짧은 바지 때문에 충분히 민망하다.
내 좋아서 내가 입는데, 남자는 신경끄라고?
사실 한국 남자들은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저런 짧은 옷들을 마다치 않는다.
또 거기에 여성들이 입고 나온다.
이 말은 남, 녀는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반반 물려받는데,
한국 남자(부)의 여성 속살 중독 유전자를 여성에게 물려 줬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