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니..?
보고싶다...
알량한 내자존심 세워보려고 용기내서 보낸
너의 문자에다대고 틱틱쏘아붙인거..
후회된다... 너의말대로 웃으면서살기도 힘든데...
사실 아직도 나너많이 좋아해...
내가 지은잘못도 다용서받지못했는데...
기회가된다면 다보답하고싶어....
솔직히.. 두려웠어.. 다시 잘이어간다해도...
또다시 변하는 너의모습볼까봐.. 예비군가있던 2박3일이
너무원망스러워... 그사이에 변해버린 널보면서
용기를 잃었거든.. 주저리주저리 더쓰고싶은데...
그만써야겠다... 혹시 볼지는모르겠지만....
kh야 오빠 아직도 너많이 좋아해...
용기도없는 지지리궁상 sb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