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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 곧 비밀도 통달

깨어라 |2014.07.25 17:32
조회 227 |추천 1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5:19)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16:13~14)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10)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이 기록된 책이란 걸 알까요?

무엇이든 아는 것처럼 하나님보다 더 하나님처럼 말하는 자들이라면 몰라도 하나님의 비밀 앞에 숙연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의 욕심이 이것들을 온통 연구하고 파헤쳐서 정작 때가 되어 비밀한 것을 듣지 못하게하고 알지 못하게 막은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비밀은 단순히 지식만이 아니라 예언을 이루신 사건이요 실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믿음으로 얻어지는 하늘의 보물입니다.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저희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막4:11)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16:25)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하나님의 깊은 것 곧 비밀을 알고 싶으시면

진리의 전당으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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