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아줌마예요
저는 아기놓고 이래저래하다가 경리자리를구해서... (아기어린이집가까운곳이라서)딱이라생각하고 열심히일할려구했는데... 저!곧짤린데요...
2년동안 이래저래 일을안하다가 일한지얼마안돼서칸지 몸이아프더라구요 감기몸살..(날씨도그렇구)그래서 일열심히하면서 아픈척안하고열심히 시키는대로햇어요 근데 여기사모님도맨날나오세요. 고스톱치러 맞고)근데 이상하다는생각을했어요..
하루에전화를 30번정도오시는거예요 그것도 집앞인데 "사장님왔니?"사장님누구랑있니.."부터시작해서 조금이상하다고생각을했어요 근데.. 몸이너무아파서 마침사장님계시길래..
사장님한테 열이너무나서주사맞고오겠다고하고병원갔어요,
근데 사장도웃긴게 바로옆에사모있는데 사모도들릴껀데 사모한테물어보래요..그래서 말하니깐..또사모는 왜내한테카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그냥 갔다왔어요.. 그카고갔따오니깐 제자리가엉망인거예요 들어오자마자 사모가 지랄을하는거예요 서랍에 생리대나두고다닌다고.. 더럽데요..
그러면서 청소를안하니 더럽니 뭐어쩌고저쩌고 꼬투리를잡는거예요 그래서 전 일단 죄송합니다카고 넘어갔어요 근데 점심시간이지나도 밥먹으라는소리도안하고 자기는 통화를하는거예요 마침한시간이지나고두시간이지날떄쯤 사장님이오시니깐 만원을던지면서 밥먹으래요...너무기가막혀서.. 그냥 그카고있따가.. 사장도나가고 두시간이지나서 전화가오는거얘요 아까 제가 병원갔따온게 기분이나쁘다는거예요... 너무기가막혀서 알겠따고카고... 끊고..그다음날 토요일날.. 제가뻔히있는데 누군가랑 통화하면서... 경리를구한데요...월급90이고 어쩌고저쩌고...제가옆에있는데..
너무어이가없어서.. 그카고 실컷통화하고 가시길래 인사를하니깐 썡까는거예요 나이 60정도다됐는데....너무어이가없잖아 그래도 참고오늘...아침에 자기 심부름다시키고 밥시간되니깐.. 제가화장실간사이 가고없는거예요 밥값주기싫어서...그카면서 한시간지나서 "밥먹어라"카고 끊는거예요 전화오자마자... 그러면서 일단 뭐이래저래하고 조금전에 전화와서 "사장님이니한테뭐라안하더나?"
말을하는거예요 백빵짤라라캤는가보지요...그전아가씨도 그전전아가씨도 지가 맘에안들어서짤랏데요...전 정말 억울한게...저저번주 토요일날 마늘한자루가지고와서는 자기쇼핑갔다올떄까지 다까라는거예요 그래서 다까고 손가락이 다헐고 질물나도록까주고그랬는데... 청소도 정말열심히 먼지없을만큼했는데 (아줌마라서...)근데.... 짜른데요...한달도안되서...일을못하는건도아니고 일도실수한적도없어요 아직은...근데 이런경우는모죠??
이건 신고안되나요??노동청에...너무억울해요 자기마음엔든다고짜르는건...정말억울해요
병원한번가는죄 뿐인데....
참고로 맨날삼실와서 담배푸고가요...개념없어요 -.- 그래도 남편회산데....손님도오는데...
쫌이상해요....전어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