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마23장)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장)
예수님의 재림이 약속되어 있지만 아직도 2000년전 복음이 자신들에게 유효하다는 선민 의식이 저 예수님을 배척하고 믿지 못하는 2000년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같이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날에도 주여 주여 주의 이름으로 행하여지던 그 모든 것들이 불법이 되고 이방인차럼 된 것은 오시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어떻게 오실 것인지 알지 못하고 오셔서 무엇을 하시는지 알지 못하고 여전히 자신들이 하나님의 예수님의 은혜 아래 있다는 착각 때문입니다.
자기 소유를 다 팔지 않고는 새 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의 날이 홀연히 이른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 여전히 이들은 밤인 것입니다.
주의 강림이 도적같이 밤에 이르는 것과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고 모세 때와 같고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은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무지 믿어지지 않아도 이 성경대로 이루어진 곳이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믿지 못할 이유는 얼마 든지 많지만 믿어야 할 이유는 오직 성경에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속지 마십시요 자신의 생각과 사람들의 말에 더이상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나도 나의 마음을 모르는데 이 세상에 누구를 믿겠습니까?
사람은 사람일 뿐입니다.신이 아닙니다.
성령이 알려 주시는 대로 이 기록하신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고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