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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생각일까요..?

찌질 |2014.07.26 18:02
조회 151 |추천 1

 

 

다른남자와 행복해 하고있는거

 

나 이렇게 힘든거 알면서도 행복하게 지내고있는거 괴로워요

 

나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거 알고 있는데 미안하다하는데

 

자기는 잘지내는게 너무 보기싫어요

 

 

뭐든지 상관없어요 나때문에 아파했으면좋겠어요

 

불행했으면 좋겠어요

 

나 아직도 이렇게 힘들다고 아무것도 못하고 몸은 점점 더 망가져간다고

 

말이라도 해버릴까요

 

미안해 하라고..   그 남자 그만 보고 날 돌아봐달라고하기엔

 

 

너무 찌질하고 비참하겠죠..

 

근데 나때문에 아파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아픈  반만이라도 아파했으면 좋겠어요

 

 

헤어지고서 처음에는 친구를 하고싶었는데

 

지금은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기억속에서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다시 만나고싶지만.  친구는 싫어요 너무 괴로워서

 

스스로 아무것도.. 차단도 번호지우는것도 못하니까

 

먼저해달라하고싶어요. 두번다시 마주치지말자고

 

이미 끝이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말이라도 해볼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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