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제발요.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대학생입니다.

오타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다름이아니라 제 친언니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언니는 23살 이구 저와같이 유학을 하고있습니다.

언니 성격 때문에 미쳐 버릴꺼 같아요.

 

정말 많은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든게 자기 중심이에요.

자기가 기분좋으면 좋고 나쁘면 남들한테 다 표현을 해요.

 

항상 자기 외모, 성격 아님 남들 욕 입니다.

저는 그거를 다 들어줘여하는데 듣기 싫은게 티 나면 내가 너무 언니를 무시한다는 둥...

 

예를 한번 들어보자면

언니는 마른 몸을 추구합니다. 그럼항상 대화가 몸매 얼굴 그런 예기지요. 자기는 너무 돼지라는둥 못생겨서 그렇타는둥 혼자 말을 해요... 그럼 전 그냥 가만히 있죠... 그럼 " 왜 아무대답이 없어? 너도 그렇케 생각하는구나... 그렇쿠나..."..라는둥 그렇고 막 저한테 화를 내요.

제가  "언니 눈썹 정리좀 해야겠다"하면 "왜? 내눈썹이 못생겨서... 내가 못생겨서?? 아 그렇쿠나 내가 못생겨서 그렇쿠나...그래 그럼 난 밖에 못다니겠네" 막 이렇케 말도 안되는 예기를 합니다. 조금한 단점 하나를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하루종일 정말 하루종이 자기 예기... 너무 지칩니다.

 

저는 반면에 과묵한 편이에요. 남들 욕하기도 싫고 관심도 없고... 근데 제가 여자 아이돌들을 좀 많이 좋아해요. 제가 여자여도 그분들이 넘 예뻐서... 근데 제가 조금만 누가 예쁘다 진짜 몸매가 좋다 라고 예기 하면 난리가나요. 저한테 "니 언니한테나 잘해라" "넌 너무 니 생각만한다" 며 저한테 화를 내요... 전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어도 티도 못내죠...

 

그러면서 저한테 항상 자기를 이해못하냐고... 저보고 너무 이기적이라고 하네요.

어떻케 하루종일 외모예기 자기 중심적인 예기를 들어 주고있어요...

21년동안 이렇케... 하고 싶은 예기가 너무 많은데 내용이 길면 싫어 하실까봐...간단하게 써보았네요.. 제가 정말 너무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진지합니다. 어떻케 하면 버서 날수있을까요...

정말 진심으로 조원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