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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애.. 이별다짐..

 

 

6년이란 시간을 함께했지만..

그사람에 술버릇이 싫고,,

아들밖에 모르시는 예비 시부모님도 싫고,,

죽어라 일해도,, 줄지 않는 그 사람에 빚이 감당이안되고,,

이제 정말 현실만 눈 앞에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평생을 함께 행복하자고 다짐 했는데...

이제는 힘들고 지치고..자신이 없어요..

 

혼자 조용히..6년에 시간의 정을 조금씩 떼내려 합니다..

잘 할 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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