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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목사와 모든 교회들의 끝은 언제 일까요?

깨어라 |2014.07.28 15:57
조회 97 |추천 0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8.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9.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단12장)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합2장)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성경을 밝히 증거할 때가 모든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행하던 일들의 종지부가 아니겠습니까?이들이 더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으니 끝이난 것입니다.

오히려 문을 닫고 그 성도들과 함께 온전한 곳으로 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요16장)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13장)

 

 

부분적인 것을 안다고 해 봐야 얼마나 알겠으며 알아야 부분적인 것이니 온전히 아는 것에는 비할 바가 못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누구보다도 안다고 하는 인도자들이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지킬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본이 되어야 마땅한 자들이 자기 욕심에 끌려 언제까지 주여 주여 하며 자기 신도들을 묶어 둘 수 있을까요?지금은 소문도 번개처럼 빠르고 지구 반대편의 일들이 바로 전달되는 첨단 미디어 시대입니다.바로와 같이 끝까지 패역의 길을 갈 것이 아니라 돌이켜 마지막 효를 하는 것이 지금까지 받은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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