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산 묻지마 칼부림 사건

클라라 |2014.07.29 02:49
조회 15,742 |추천 23

http://i.imgur.com/cmmPAKk.png 


울산 도심에 한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18세 여성을 아무 이유없이 칼로 무참히 찔러서 죽인 사건입니다

범인은 23살의 남자구요
범행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행시간은 오전6시 정도라 사람은 뜸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환한 편이었구요

범행을 목격한 남자분이 쫓아가자 도주하고
자해소동까지 벌였지만 결국엔 검거되었다고 하네요

범행동기는 직업도 못구해서 무직에다가 부모님과 별거하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생판 모르는 사람을 왜 칼로 찔러 죽였는지...

범행당시 만취상태라 감형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18세 여자분은 버스기다리다 모르는 사람에게 수차례 칼에 찔리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다고 합니다
세상 무섭네요, 과연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엽호판답게 호러를 올리는 공포베스트입니다.

더 많은 공포/미스테리 자료를 보시려면


http://gongbe.com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21|2014.07.30 00:06
세상이 정말 무섭다.. 묻지마 살인이니 만약 내가 저 시간에 저 장소에 있었다면 날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얘기인데.. 남 일이 아닌듯.. 처벌이 강해져야 저런 또라이새끼들이 그나마 조용히 살텐데.. 묻지마 살인에는 묻지마 사형이 답. 대신 고문 엄청하다가 화형으로 죽여주길.. 죄없이 아프게 죽어간 피해자가 너무 불쌍하잖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