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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다시시작한다

이믱믱 |2014.07.29 03:59
조회 275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
서울 한 중학교에 다니는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3학년 여름방학하자마자 친구의 권유로 뮤지컬부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뮤지컬 한지 2주 조금 넘은 듯.)참고로 저희학교는 남중입죠ㅠㅠ
첫날 들어가니 3학년 친구들이랑만 놀고
여자 아이들가는 말을 못 섞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여자얘가 이름이뭐냐,귀엽다..면서 먼저얘기를
시작했습니다. 뮤지컬부 분위기 정말 좋고 재밌습니다.
그 얘랑 웃고 떠드면서 마지막 중학교 생활하고싶습니다.
그 얘의 얼굴은 저에게는 정말 매력터집니다..ㅎㅎ
하지만..제가 얼굴은 둘째치고 키가..조금 문제라서요..
그 얘가 키가 더 커요ㅎㅎ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조금 질투나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조금 사귀어보고 고백도해보고 짝사랑도 해 봣지만 이렇게까지 놓지고싶지 않은 사람은 첨입니다.
저만 그 얘를 좋아하는 것 같고,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백하는 것도 그렇고...하지만 그 얘랑 친한
얘들이 조금..많아서 뺏기기 절대 싫어요..
그런데 고백햇다 차이면 어떻하죠? 남은 연습동안
어색해 하면서 지내는건 정말 싫어요..ㅠㅠ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고 뮤지컬 끝나면 고백할까요?
아님 정말 솔깃한 고백법좀 알려주세요. 장난치지말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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