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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여행- 동화속 마을 같은 할슈타트 다녀왔어용

뀨뀨 |2014.07.29 12:00
조회 903 |추천 3

 

 

이번년도 초에 다녀왔던 유럽배낭여행

그중에서도 예전서부터 그토록 가고싶었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할슈타트입니다!

이곳에서 제대로 된 힐링을 하고온것만 같아요윙크

 

 

 

 

할슈타트는 아기자기한 관광도시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임!

이곳이 몇년전에 우리나라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동양쪽에

꽤나 이름이 알려져 있는 곳임! 

 

 보기만해도 너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곳임

 

 

 

 

 

 

오스트리아에 와서 사실 일정이 좀 부족해서 이곳에 오지 못할뻔했음..

그래도 오스트리아에 오면은 꼭 들려야된다고 생각을 해서

일정을 조금 변경해서까지 왔음!!!

 

 

 

 

 

 

이곳은 과거에 소금광산이 많아서 소금의 성지라는 뜻으로 잘츠카머구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함! 이곳이 세계최초의 소금광산도 있었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마을을 구경할때 곳곳에 소금을 파는 곳을 쉽게 만날 수 있었음짱

 

 

 

 

 

마을안쪽을 둘러보기 시작함..이렇게 아기자기한 집이 있을줄이야ㅠㅠ

내가 꿈에 그리던 집과 같았음 알록달록 예쁜 파스텔톤의 색깔로 지어지고

2,3층 집이여서 할슈타트 호수를 집안에서 바라볼 수 있을거같음..

정말 이곳에 몇주동안 머물고 싶었음

 

 

 

 

 

 

역시 유네스코에 지정되고 세계문화유산에까지 등재된 곳인 만큼 너무너무 아름다운

전경을 갖고 있었음..그리고 이 풍경을 보기 위해서 각나라의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있었음

 

 그리고 이곳은 드라마,영화 촬영지로도 등장할 만큼 너무나도 아름답고 유명한 곳임!!!!

 

 

 

 

 

 

할슈타트에 케이블카가 있는데 그걸타고 올라오면은 이렇게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음

강과 산,마을이 어울러져서 이렇게나 멋있을 순 없었음박수

 

그리고 할슈타트는 호수가 76개나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위에서 보니까 이해가 잘됬음! 한고개넘어서 한호수 이렇게 여러개가 있었음

 

 

 

 

 

 

 

와 케이블카가 정말 아찔해보임!! 내가 저걸 타고 올라왔다니.......

믿기지가않음 케이블카는 왕복 인당 13유로였음안녕

 

 

 

 

 

 

아래를 내려다본 할슈타트는 정말 장관이였음

이곳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순위에 오르기도 한만큼

나중에또다시 들리고 싶은 곳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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