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도전문가 "연아 일본연예계 진출 염원했지만 반한감정으로 인해 꿈을 접어"

콜로라도 |2014.07.29 21:37
조회 7,084 |추천 1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일본 연예계 진출이 한일관계 악화로 무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전문가는 “김연아는 일본 국민에게 아사다 마오(24)의 ‘일생의 적’으로 잘 알려져 굳이 홍보할 필요도 없다. 게다가 웃는 얼굴과 매우 훌륭한 태도로 일본에 많은 팬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현재는 반한(反韓) 추세 때문에 모두 없어졌다”고 일본 현지 상황을 소개했다.

이어서 “김연아는 은퇴 전 일본진출을 가장 중요하고 크게 생각하여 반드시 할 것으로 여겨졌다”면서 “그러나 한일관계가 나빠지면서 취소됐고 다시 할 수 없는 지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추천수1
반대수18
베플건포도|2014.07.30 14:55
지들이오라고사정해도안보낼껀데무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