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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반데라스 Peru에서 망중한, 잉카 트레일까지 딸과 함께 마쳐

박우물Onda... |2014.07.30 02:27
조회 101 |추천 0

페루 독립기념일인 7월28일 채널 4번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 인터뷰가 방송됐다.

십대 딸과 함께 Peru를 방문해 망중한을 즐긴다는 것.

그래서 이미 쉽지 않은 잉카 트레일까지 부녀간에 마쳤다고한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페루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각 지역 전통춤을 어린 댄서들이 짤막하게 선보였다.

 

 

 

 

페루는 유명한 관광명소외에도 연속 2년 미식관광국가로 선정이 되었다.

유럽에서도 페루 음식을 배우기 위해 와서 견습생 생활을 하는 이도 있을정도다.

마찬가지로 페루 음식을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국요리책을 방송국에서 선물하고 있다.

세계적인 대스타와 함께 한 여자 아나운서들에겐 행복한 시간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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