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와트를 방문하다!

캉캉 |2014.07.30 10:34
조회 29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3박5일동안 캄보디아로 여행을 다녀왔었답니다~!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 이외에도 매력적인 요소도 많고

이 곳에 머무르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몰랐던 기억이 스물스물ㅎ.ㅎ

가족들과 함께 떠났던 캄보디아 여행이엇는데, 기대이상으로 볼거리가 많고

쇼핑할 곳과 먹을거리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

 

이렇게 많은 것들을 즐기고 사먹어도 물가가 저렴한 나라여서

돈도 많이 들지도 않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요 짱

 

 

 

 

 

 

 

 

이게 바로 입장권의 모습입니다!

독특한 점이 있다면, 들어가기전에 즉석에서 사진을 찍는답니다.

워낙에 입장권을 불법으로 위조해서 들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다 보니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쓰이더라구요

 

 

 

 

 

 

 

 

앙코르와트의 입구에는 이렇게 긴 다리가 놓여져 있더라구요!

옆으로는 해자라고 불리는 인공호수가 보이고

이 호수를 넘어가는 의미가 바로 인간세계에서 신의 세계로 넘어가는 의미라고 해요

저는 신의세계로 가는중인가요 ..떨려요, 이 길만 지나면 본격 관광이 시작 방긋

 

 

 

 

 

 

 

 

다리를 지나고 사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이더라구요!

보통 다른 사원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개의 입구중에서 남쪽문으로 들어가는데

 

 

 

 

 

 

 

 

 

앙코르와트는 특이하게 서문으로 입장을 했기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는다는

 

 

 

 

 

 

 

 

남쪽은 탄생과 축복을 뜻하고, 서쪽은 죽음을 뜻하는데요~!

사원의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수리아바르만 2세가 사후에 이 곳에 묻히기 위해서

죽음을 뜻하는 서쪽에 문을 만든거라고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심!!

문 하나에도 이렇게 뜻깊은 이야기가 있다니 ... 놀라울 따름

 

 

 

 

 

 

 

 

저기 3개의 첨탑이 눈에 띄더라구요!

가운데를 중심으로 딱 반으로 접으면 맞아 떨어진다고 해요

바로 캄보디아 사람들이 음양의 조화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함

 

 

 

 

 

 

 

 

이제 본격적으로 사원으로 입장을 해보려고 해요!

어떻게 이런 건축물을 지을 수 가 있을지 너무 놀라웠답니다.

멀리서 보앗을때는 그냥 돌로 만들어진 사원? 정도로 생각했었는데요

가까이서 보니까 저의 그런 생각을 산산조각 내버린 정말 아름다웠던 곳.

 

 

 

 

 

 

 

 

크게 미물계, 인간계, 신성계 이렇게 3영역으로 구분되어진답니다.

 

 

 

 

 

 

 

 

세겨져 있는 조각들이 정말 아름다워서 감탄사만 연발하고 왔어요!

겉보기에는 그냥 그림같기도 하고 굉장히 정교한게 완전 최고였답니다~

이 조각들은 수리아바르만 2세의 업적을 정리해놓은 것인데요

무슨내용인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그 느낌과 의미는 전달이 되는 것 같았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기대이상의 여행이엇네요 윙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