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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꼭 필요함.진짜 본인은 집안, 학력등 능력 모두가 부족하면서 비교질하다가 내가 열받아서 온갖 모욕과 면박 처먹어야 아닫함.
대부분 여자들은 남자가 평균3억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틀린 말은 아님.집구하고 차구입하고 하면 그정도 비용에도 대출은 필수이니.반면 여자는? 살림이라도 똑바로 해오면 다행이라고 보는데, 고작 해봐야 2~3천이고,좀 해온다는 애들도 5천 넘기는 경우가 없음.결국 남자가 6배를 넘께 해와야 결혼하는건데, 성매매를 능가하는 결혼 매매라 볼정도로불공정 결혼이 현실임. 이마저도 내주변에 쉰김치녀나 김치녀들 보면,좋은 남자 (한마디로 호구) 물었으면 남자 집안 생각해서 결혼식장 좋은데하고 그 비용도남자집에서 대신해주거나 남자가 시부모님 몰래 도와 주길 바라는 경우가 허다함.이렇게 결혼 했으면 직장생활 이어가거나 살림이라도 해야하는데,이제 취집 잘해서 부모님에서 남편으로 갈아타고 제2의 인생 살기 시작함.쇼핑하러다니고, 주변에 사람들 급이 올라가면서 호가호위를 함.자동차 구입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최소 그랜져급이상을 원하고 호구남편인데 잘살면외제차로 바로 구입 요구함. (결혼전에 차종까지 정해놓고 요구하는 결혼매매녀도 봄)남편이 힘들게 벌어도, 자기가 버는게 아니니 전혀 소비에 거침없고,조금 더 잘난 ㅄ호구남편들 들먹이면서 더 요구함.임신하고 출산하면서는 무슨 황제의 정실 처럼 아주 기세등등해지고, 남편은 내시가 됨.살림도 제대로 못하고 육아도 남편 퇴근하면 빨리 해라고 쉬는등그야말로 팔자 제대로 늘어져서 인생 즐기는 여자들인 10명에 2,3명은 됨.정작 본인은 그렇게 사는게 똑똑하고 좋은 인생이라고 스스로 뿌듯해 하지만,주변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쓰레기로 봄. 대학교는 물론 주변 친구들도 떨어져 나감.쓰레기는 분리수거라고 애들 크면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다니면서 끼리끼리그런 여자들끼리 뭉쳐다님. 평일점심에 유명한 음식점 가보면 벤츠E, CLK, 제네시스, 랙서스E300,하다 못해 그랜져까지 애 등교 시키고 우르륵 있음.
본인의 경쟁력은 하나도 없으면서 권리라기 보다 일방적인 요구사항만 있고 바라는것뿐임.정작 의무는 쥐뿔도 지키지 않아서 남편하고 싸우고 나서 남편이  나몰라라 하면 본인만 힘듬.시갓집에는 명절만 가고 생일때나 연락하다보니 싸워도 시갓집과 상관이 없음.또 남편은 아침,점심,저녁 다 알아서 챙겨 먹으니 남편입장에서 불편한게 하나도 없음.도리어 싸우고 나면 육아, 살림(청소,요리,빨래)에서 자기만 손해임.이혼 해봐야 노답임. 본인 능력 하나도 없음. 집안은 도리어 노후대책 없어서막막한 상황이라 앞길이 보이지 않음. 남편한테 손벌려야함.
반면 남편은 전도유망하고 주변에 여자가 항상 접근할정도로 애있는 유부남인데도 잘났음.집안도 멀쩡하게 잘났음. 이혼하면 ㅄ되는건 본인이라는거 인지함.현실 직시해서 대충 사과 받고 잘 지내길 바람.
그런다고 내가 해줄거 같냐고? 어휴~ 진짜 노답인 ㄴ 
아니 진짜 수수해서 알뜰살뜰하고 해서 결혼한건데,무슨 쉰김치녀들 사이에 놔두니까 배추 물들듯이 쉰김치 다되냐.곰팡이 펴서 갖다 버리고 싶다. 결혼 생활이 지날수록 노답이냐.제네시스급 정도를 내가 왜 사줘야하는데? 대형SUV있으면 됬지. 세단이 왜 필요해.뭐하고 돌아다닐려고 어휴.남들이 받는것 보다 남들이 뭘해주기에 받는지 부터 봐라니까 말을 못알아듣노.시갓집에 어떻게 했길래 그만큼 보상을 해줬는지를 봐야지.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받기만하는건 날강도이지.
호의가 지속되면 다들 권리인 줄 아는데 진짜 그게 잘못된건데 말이다.무슨 TV드라마처럼 아무 능력도 없고 ㅄ인데 호구처럼 다 주는 미친 ㄴ은 없다.자기 모습을 알아지.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노릇 좀 하고 바라지.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이래서 미천한 집안하고 결혼하면 안되는데, 내가 전여친에게 여우짓을 하도 당해서
짜증나서 실수했다. 어휴. 사람의 탈은 섰는데 사람 구실을 못하노.
아 내가 ㅄ 호구다. 에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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