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저번주 금요일 방학했어요.
방학이다 보니 학원을 제외하곤 거의 집에 있다보니 간식도 금방 거덜나더라고요.
그래서 간식 겸 더우니 아이스크림 대신 뚜레쥬르에서 라바젤리를 사줬는데 좋아하더라고요.
라바젤리는 냉동실에서 얼려서 꺼내먹음 말캉말캉한 젤리를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아이들 간식에 주기 괜찮게 천연과즙이라 먹이는 내내 안심 되고요
애들이 젤리를 먹을 때 손쉽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건 뚜레쥬르 요거트케이크로 딸기시트가 층층이 깔려있고
위에 생딸기가 얹혀져 있는게자꾸만 눈이 가더라구요~~???ㅎㅎ
또 요거트가 상큼해서 입에 침이 고이고 부드럽고 촉촉한 빵 때문에계속 먹게 되네요~~ㅎㅎ
아토피있는 울 막내한테 뚜레쥬르 요거트 케이크 걱정 없이 먹일 수 있을 거 같네여~ㅎ
여러분들도 아이들 간식에 뭘 해줘야 할지
감이 안 온다면 간편하게 뚜레쥬르 간식을 애용해보세요 -")
글구 뚜레쥬르 요거트 케이는 여름에 먹을 수록 피부에 그렇게 좋다길래
피부미용겸 아이들 간식으로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