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지하철이 여자분들 허벅지 자랑하는 시설도 아니고 왜 이렇게 다리를 꼬우세요?
남자분들 쩍벌하는건 서서가면 상관없지만 여자분들 다리 꼬아대는건 서서도 민폐입니다.
다른 칸으로 가려고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다가 다리에 걸려 넘어질뻔한거 보면 십중팔구
여자분들이 많을 비율을 차지하더군요.
여자분들 가꾼 다리를 드러내는거 자유지만 최소한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계속 이러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허벅지를 자랑하고 싶으면 어디 학교나 회사에서 그렇게 하세요.
물론 가끔가다가 다리가 정말 예쁘고 허벅지에 살집이 붙어서 튼실해서 계속 보게되나 발에 걸리면 짜증이 이빠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