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만한 사람이 없어..

ㅇㄹㅇ |2014.07.31 13:27
조회 8,358 |추천 4

너랑 헤어진지 1년째다

그동안 너 아닌 다른 남자도 두명 정도 사귀어보고 너란 놈 잊었다 잊었다 이젠 정말 남이다 이 말을 수없이 반복하기도 많이 했지

근데 새로운 인연을 맺으면 맺어갈수록 왜 자꾸 니가 간절해지지...

연락이라도 해볼수 있다면 좋을텐데

떠나간 사람 잡는거 아니잖아 그치.

마음만이라도 전하고 싶어도..

추천수4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