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믿신판에서 나대는 '깨어라'는 봅니다 3-2

[깨어라의 이간질]

하나님을 믿는 자가 하나님의 성경도 알지 못하면서 말씀대로 가르치는 신천지가 이단이면 자기들이 더 잘 가르치던가 더 나은 행위를 하던가 무엇이든지 더 낫다는 증거를 대고 더 나은 것을 행하며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돈과 권세와 대중선동으로 호도하지 말고 그렇게 하는 것이 이 말씀대로 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원수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 했으니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도 사랑이시며 예수님도 사람이시고 마귀와는 다릅니다.

분명히 이 성경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고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하여인 것이며 선한 싸움인 것은 참과 거짓을 가리는 교리 싸움이기 때문입니다.그러니 악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면 안되는 것입니다.오히려 그 말씀이 죽은 영혼도 살리는데 뜻이 있는지 아니면 살던 죽던 관심도 없고 오히려 자기들의 권세와 돈으로 죽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분별할 때입니다.

대중선동으로 호도하지 말라고? 이전에 PD수첩에서 드러난 걸 부인할 건가? 어디서 발뺌하려고 ? 있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서 가리고 부인한다해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건 알고 있을 텐데?

원수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했다? 너희가 말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만 계신 줄 아나 본데 공의의 하나님. 곧 의로우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야. 잘못된 것과 정한 것을 가리신다는 것이야.

 

말라기 2:17
17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좋게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말라기 3:1~6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4.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예수님은 참 사람이시자 참 하나님이시지. 그리고 [성부(여호와 하나님)=성자(예수 그리스도)=성령(하나님의 영)] 이 공식 알고 있을 거야. 하나님 말씀이 죽은 영혼도 살리는데 뜻이 있지 죽이는 데 과연 뜻이 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면 안되는 것이란 말이지. 나도 너의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지적하는 것 뿐이며 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