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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시체몰카

클라라 |2014.08.02 01:36
조회 54,017 |추천 1

 



브라질 TV SBT를 통해 전파를 타는 실비오 산토스의 프로그램이 이번엔 시신 몰래카메라를 동영상을 제작했다.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1층에서 사람이 막 탄 엘리베이터에 상조회사 직원들이 “잠깐만 기다려달라.”며 관을 들여 놓는다.

관을 내려놓은 뒤 직원들은 “화환을 갖고 오겠다.”며 엘리베이터를 잡아달라고 한다. 하지만 화환을 들고 나타난 직원들이 다가설 때 엘리베이터 문을 스스르 닫히고 만다.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이 열심히 버튼을 누르지만 “기다려달라.”는 직원들의 고함을 잡아먹으면서 엘리베이터는 문이 닫히고 이동하기 시작한다.

1층을 출발해 4층을 지날 무렵 전등이 깜빡이다가 엘리베이터는 갑자기 멈춘다. 관이 세워져 있는 엘리베이터 안은 갑자기 공포의 분위기로 돌변한다.

그러다 갑자기 관의 윗뚜껑이 열리면서 할아버지 시신이 앞으로 튀어나오듯 쓰러진다. 할아버지는 코와 입이 솜으로 막혀 있다.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은 공포에 부들부들 떨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난리지만 아무도 문을 열어주는 사람은 없다.


영상링크


http://gongbe.com/board/15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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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솔직한세상|2014.08.02 15:44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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