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는 mbc 신사옥? 이라고 하나 상암 dmc 근처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방학이지만 동아리 프로젝트나 뭐 그런것때문에 주말이면 종종 카페에 가는데요...
노트북을 써야하기 때문에 콘센트가 정말 많은 ㅅㅌ벅스에 자주갑니다; 사실 스타벅스 가는 사람들 중 다수가 콘센트 때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타벅스는 콘센트가 많잖아요...
근데 들어가는 순간 놀랐습니다;; mbc 일층에 있는 스벅에 왜 이렇게 애들이 많은지;;;;;;;
그때 발길을 돌렸어야 하는건데;;
지금 구석인 제자리에서 보이는 애만 3명인데... 반대편에는 더있더라구요... 울고 보채고
아이라인 문신한 어떤 할머니는 유모차에 애를 앉혀서 카페 한쪽끝에서 한쪽끝까지 데리고 다니시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는게 애이뻐서 쳐다보는줄알고 웃네요 꼴뵈기싫어서 쳐다보는건데;;;
하....................................................
어쩔수없이 어린 조카들하고 카페나 식당가도 울거나 보채면 바로 데리고 나와서 혼내서 다시 들여보내는데 뭐,,, 여긴 뭐 다들방치수준이니;; 우르르까꿍도 왜이렇게 시끄러운지;;;
아 전에 상암동에 위치한 다른 스벅갔는데, 어떤 애어미가 똥기저귀갈더라구요;;;;;;;; 어디서 이렇게 구린내가 나나했더니 똥기저귀;;;;;;;;;;;;;;;;;;;;;;;;;;;;;;;;;;;;;;;;;;;;; 파트타이머한테 2층에서 기저귀갈아서 냄새나니까 페브리즈 뿌려달라고 요청까지했네요;;;
스타벅스에서 이것저것 새로운 거 많이 시도하는데..... 노키즈 스타벅스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많이들 따라할테니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