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는 저의 추측으로 이루어진 이야기고 현실하고 다를수 있어요 ~
이이야기 햇다가 저희 대학사람들이 저를 알아보는거 아닐지 겁나네요 ㅋ
그리고 지금 하는 이야기는 못생기고 퉁퉁한여자가
자기 매력있다고 우기는 글처럼 보일수도 있어요 ㅇㅇ
저도 그건 알아요..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일단 저는 66키로에 눈이작고 광대뼈가 있고 얼굴이 커다란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교 들어가기 3년전에 어떤 여자애를 알게됬습니다
그여자애는 윤상 유희열 손석희 등등 말 잘하는 사람을 자신의 어휘력으로 간단히 제압할수 있을
정도로 말을 잘하던 애였고
그 애를 따르고 그 애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사람도 많았고 매력도 꽤 있었었죠 ㅇ
근데 그 여자애랑 저랑 같이 3년을 지냈습니다
그여자애는 저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즐기는것을 즐겼고
저는 충격을 회복할 시간도 없이 계속적으로 당하기만 하니
당하고 난지 3년이 지났을 무렵엔
과장이 아니고
나사하나빠진사람, 먼가안되는사람 ,넋이나간사람처럼
변해버렸습니다 여러분 머리속에 있는 그사람 처럼요 ㅇㅇ..
근데 사람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건데
그 여자애는 정신력이 강한애들중에서도 강한애였고
저는 먼가 판가름을 못할정도로 충격에 쩔어있는 상태였기때문에
이여자애에게 굉장하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여자애는 제 앞에서 순수하고 천진난만해서 사차원인 사람의 연기를 했었고
그 행동들만 보던 제가진짜로 그렇게 변했었습니다 ㅇㅇ
그리고 대학교에 들어갔죠 .
그리고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사람이 그정도로 순수하고 세상의 때가 안탔으면
사회생활 하기 어렵잖아요 ㅇㅇ
그러니까 사람들 머리속엔 제 앞날이 밝게 그려지진 않았죠
머 글구 제가 막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예쁜여자가 될순 없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이미지의 못생기고 퉁퉁한여자가 됫는데 ..
근데 그런성격인 여자애의 인생을 망친 나쁜여자가 되면
사람들이 다르게 봐주니
제 인생을 망치겟다고 나온 여자애 두명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에이미를 모티브로 이미지관리를 하던 볼매녀였고
한명은 저랑 비슷한키 몸집 얼굴크기 눈크기를 가지고 있던 여자애였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그 동아리를 다닌지 한달여 가까이가 되고
그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이 풀렸습니다
근데 제가 충격에쩔어서 나사하나 빠진듯한 판가름이 제대로 안되는 상태였고
그당시에 야한걸 좋아했기 때문에
속옷이보일정도로 짧은치마를 입는다던지
남자들만 자고 있는 자취방에서 잠을잔다던지 한거입니다 ㅇ
그런일을 한달동안 4번정도 했는데
저런일이 꽤 충격적인 일이잖아요?
그니까 사람들은 감정정립을 해야 하는데
여자가 야한거를 좋아해서 저러고 다녔다 라고 생각하면 너무 미친년이 되버리고
여자가 야한거를 좋아했는데 남자들이 싫어했다 라고 생각하면
여자에게 너무 굴욕적이고 불쌍하니까
그걸 그렇게 생각하기 힘들었는지
"저 여자애가 야한걸 좋아한건 아니였지만 저런 사건을 계기로 우리가 저애를
헤픈이미지로 보면서 피해자처럼 대하는거다"
라고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저처럼 못생기고 퉁퉁하면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예전엔 악동뮤지션에 이수현 같은 캐릭터도 없었어서 엄청 추한거만 맞아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그 못생긴 여자애는 어떻게든 저에게 그런 나쁜여자가 되고 싶었을건데
그 여자애가 그런사건이 생기자
마치 자신이 수수한이미지의 저를 헤픈이미지로 만들어서
자기가 제 인생을 망친 나쁜여자인거처럼 행동하고 다녔고
사람들도 그게 그렇게 된거라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에게 제 성격의 이미지를 덧씌워 봤던거였죠
하지만 제가 야한걸 좋아해서 그렇게 된거라는거를 사람들이 진짜 몰랐던건 아니였고
이여자애는 이렇게 합리화를 하고 다녔죠
"내가 제를 그렇게 망친 나쁜여자인거처럼 너희가 나를 봐주니까 나는 좋은데
내가 실질적으로 재를 그렇게 망친여자가 아니니까 너희가 나를 진심으로나쁜사람이라 생각은 안하는거야"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다니고
저를 볼때도
"너는 니가 좋아해서 그렇게 됬고 넌 원래부터 당연히 그랬어야 하는데
왜 나를 원망하니"
라고 합리화를하던것이였죠 ㅇㅇ
하지만 저는 그렇게 합리화를 한적이 없었어요
지금 여기도 사람들이 다 보는 공개적인 장소인데 내가 그거 좋아해서 그렇게 된거라 적었고
그 여자애가 저에게 그러고 있었다는거를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없었죠 ㅇ
여튼 그일은 그렇게 됬는데
제가 어떤 남자 선배에게 실수로 고백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계속 실수를 해서 그 선배에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계속 사과 하다가
그말만하기 머해서
선배님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용서해주세요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사랑합니다 까지 말했을때 사람들이 모두 저를 처다봤고
저는 정적했고 고백한게 됬습니다
근데 그 선배는
못생기고 퉁퉁했는데 말을 잘하고 옷을 잘입던 선배였습니다
근데 그선배가 좋아했던 여자도 그선배를 좋아했던 여자도 그선배가 가볍게 대쉬해봤던여자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일을 오래 기억하게 되고
그선배는 자기에게 고백한여자가 처음이였는지
원래 외모차별을 하던 사람이였는데
들뜬마음에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여튼 그렇고
그러다 그 동아리에 정말 잘생긴 선배가 있었습니다 강동원처럼?
그리고 그 선배는 성균관스캔들 구용화 처럼 말을 꽤 잘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생겨서 말을 잘하니까 사람들이 떠받들어 줬는데
그 동아리가 노래기타 동아리였는데 마지막 곡을 자신과 같이 부르자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잘난 사람이 저에게 그랬다는 우월감 때문이였는지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게 두려웠는지 저는 그 선배를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거절을 하고
결말이 안좋게 났습니다
그선배는 지금은 저를 끔찍히 싫어합니다 ㅇㅇ.. 혹시라도 그 선배가 보고 있을까 해서 씁니다 ,
그 못생긴 여자애는 그걸 보고
그선배랑 저랑 잘되면 자기가 물먹는거니까 긴장하고 있다가
잘못되니까 먼가 저에게 해코지한 기분을 느꼈는지
그 다음부터
이렇게도 하고 다녔습니다
그 강동원처럼 생겻던 선배가 자기같은 못생기고 퉁퉁한여자를 좋아해줄수 있다고
우길수 있는데
내가 그 애를 헤픈이미지로 만들어서 사회생활을 못하게한 여자니까
저남자가 내 남자인거다
이런식으로요 ㅇㅇ
그래서 개는 그정도로 말 잘하고 그렇게 잘생겻던 선배가 좋아해줫던 못난여자캐릭터가 되엇고
그후 저는 그 학기를 하다가 그 동아리를 나왓고
정말 조용조용히 학교생활을 하느라 사람들하고 안마주쳤습니다
한 총 두번 마주쳤을거예요 ㅇㅇ
그리고 휴학을 했고 1년정도를 쉬다 왔습니다
그리고 복학을 하고 그여자애가 저한테 그랬었던 것을 알게됬죠
개는 10키로정도를 뺏고
원래 남자들에게 형형 하고 다녔는데 이젠 오빠오빠 하고 다니더군요
그리고 10키로 뺏어도 퉁퉁하고 못생겻었습니다 ㅇㅇ
여튼 그런데 제가 오랜만에 복학하니까
예전에 제 성격때문에 있던 분위기가 없어지고
제 외모만 보다보니
사람들은 자신들이 저를 헤픈이미지로 밧단거에 충격먹고
그렇다 해도 안이쁘다고 헤픈여자에서 안헤픈여자가 될수 없으니까
헤프다 욕하고
못생기고 퉁퉁한데 헤픈이미지라서 화가 나서 욕하고
이단콤보로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 그 다음학기에 광대뼈축소술을 하고 왓는데
살을 안뺏는데 가슴이 씨컵에서 에이컵이되면 당연히 축소술을 한거잖아요?
그렇듯 개도 있던 광대뼈가 없어져서 왔습니다
그래도 일반여자보단 많이 못생겼지만 자연스럽게 잘됫고 ㅇㅇ
수술은 성공적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애는 자신은 성형수술을 안했다 라고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누가봐도 햇는데 안했다고 그 상황에서 말하고 다니면 제가 최대 피해자가 되는거잖아요?
머 제가 제가 쓴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니
그냥 못생기고 퉁퉁한애가 자기 상상의 나래에서 쓴 글로 읽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정말 사람이 진짜 그런 성격이라 생각하고 봐줬음 좋겟어요 ㅇㅇ...
저는 그 저에게 그러고 다닌 그 여자애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ㅇㅇ
사실 그 애가 저에게 그러고 다닌거엔 해결방법은 있었습니다
근데 있었던 만큼 더 괴롭구여 ,
그여자애가 앞뒤판단 못하는것도 괴롭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