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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음주에 성형해

|2014.08.03 04:32
조회 24,674 |추천 60
초긍정 마인드로 부족한 외모를 성격으로 커버하려고 성격좋은척 쿨한척 20동안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이제 나도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고 거울볼때마다 또 사진찍을때마다 나도 모르게 불만가지기 싫어
막상 날짜랑 시간 결정하니까 무섭고 떨리네
추천수60
반대수9
베플131|2014.08.04 00:22
성형잘되서 엄청 예뻐졌으면 좋겠다. 거울볼때마다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야 물론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더 좋고
베플휴ㅋ|2014.08.03 12:02
난 전혀안무섭던데 오히려 이뻐진다는 생각하니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더라 근데 어느부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얼굴깍는수술이면 진짜 개고생해 힘들꺼야 많이 울기도 많이 울었다 ㅋㅋ 힘내 관리잘하구
베플다괜찮아|2014.08.04 03:33
잘될거야. 너를 모르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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