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2700년전 바벨론에 멸망하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사52:7에 이르시기를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여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여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하셨습니다.
700년 지난 후에 눅2:14절에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이는 하늘의 허다한 천군과 천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송하는 소리입니다.
눅19장에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를 찬양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로다 마지막 길을 가시는 평화의 왕을 찬송하는 소리입니다.
눅19장에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의 입성을 앞두고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는 숨기웠도다
서로 반목하며 찢어지고 갈등하는 종교 세계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는 권세자들과 압제자들에 의하여 무산이 되었습니다.
이들을 위하여 예수님은 저들의 죄악을 담당하사 아버지의 뜻을 좇아 어린 양의 희생의 드림이 되셨습니다.
재림 때에도 인자가 다시 올 때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 하신 것처럼 진리의 자유함과 사랑과 평화 보다 다 무리를 지어 반목하며 미워하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라고 저마다들 떠들고 외치고 있습니다. 정작 자신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패역을 행하는 원수가 된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말씀대로 심판의 대상이며 진멸하여 없어질 대상이 된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은 모든 지켜 행할 계명을 주셨지만 이를 지켜 행하는 자는 없습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하신 말씀도 이젠 그 빛을 잃었습니다.
사랑과 평화를 외치는 예수를 잡아 죽이는 것이 이들이 외쳐온 사랑과 평화입니다.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이요 반목이요 갈등입니다.
이들의 목적은 자신들의 안위와 부와 성공과 축복입니다.
한 발짝만 내디디면 이들에게는 다 적이요 남들입니다.
이들의 선교도 봉사도 그렇습니다.다 자기 자신들의 세를 불리고 이름을 내고 권세를 누리기 위한 허욕만이 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돈으로 목사직을 사고 교회를 사고 팔고 권력과 아부하며 권력과 붙어 세상도 좌지우지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이러한 종교 세계를 끝내시고 모든 사람들이 갈망하는 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열어 주시고 새롭게 하신 나라를 하나님이 오셔서 통치하시게 하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도 이룰 수도 없는 사랑과 평화입니다.
지금 한국은 비정규직이 80%,정규직이 20%의 소수의 자본주의 횡포에 시달리고 잇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대형화된 교회들과 적은 교회들의 비율과 같이 서로의 반목과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고 어디에도 이를 해결책은 없습니다.
머리들이 다 자기 욕심을 따라 자기 배를 불린 결과입니다.
방송 또한 이들에게 붙어 이들의 홍보를 하고 점점 더 부채질하는 꼴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이 무슨 사랑과 평화가 있겠습니까?
다 헛된 망발이요 헛된 꿈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 신도들은 이들이 꿈꾸는 것에 춤추고 함께한 동역자들입니다.
이제 하늘만 바라보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통치하시는 사랑과 평화의 세계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이제라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함께 평화를 향해 뛰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원치 않는 사랑과 평화가 그냥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 올까요?
하나님이 어느날 이 지구촌을 다 쓸어 버리시고 새롭게 새 사람들을 세우시길 바라진 않겠지요?
마귀는 아마도 이 지구가 멸망되어 사람들이 다 죽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귀와 같은 자들이 이제는 그 마음을 바꿔 하나님의 편에 서길 바라시며 진정으로 저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이루어 주시길 기도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늘의 뜻과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의 뜻이 하나가 되길 원하십니다.
이를 가로막는 모든 장벽을 우리들이 스스로 깨닫고 걷어 내시기를 원하시고 우리가 그 뜻을 행할 때 하나님이 움직이시고 사람들의 더럽고 추악한 마음도 바꾸어 주시고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만이(계1:1) 우리를 씻기시고 변화시키십니다.
왜냐하면 이는 예수님의 흘리신 피요 ,그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멀고도 험한 십자가의 길이 사랑과 평화의 길입니다.
이곳이 낙원이요 약속하신 지상천국이요,다시 회복되는 에덴 동산입니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신앙을 하십니까?
이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나를 점검해야 할 때가 지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