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3달 다되갑니다.
저는 만나서 얘기하자는 이유로 그당시에 경찰에 신고당했습니다.
경범죄로여 여자친구가 신고했어요 저를.
답답한 마음에 얘기하려고 기달렸던건데.
그렇게 헤어진지 세달이 되서야
술먹고 전화가 왔어요.
자기 술먹고있는데 나오라는겁니다. 아는동생이 자기를 유발시켰다고.
그래서 옆에 있던 동생 바꿔서 전화하지말라했어요.
근데 그렇게 전화 끊고 새벽에 3시에 전화가 또왔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뻔뻔한지 참 알수가 없네요.
개처럼 버리고 경찰에 신고할때는 언제고 참 낯짝 두꺼운거같아요.
답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