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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아리송한행동

연애박사 |2014.08.03 20:39
조회 127 |추천 0

저는 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어떻게 된거냐면 원래 남자친구랑 자주싸워요 근대 남자친구가 술을마시면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합니다 그리고 술에깨면 미안하다고 빕니다

정말 술을안먹으면 사람인대 술만 먹으면 개가되요

근대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카톡이와있더군요

우리그만헤어지자구 자기도 힘들다하고 저를 상처 주기 싫대요

계속사귀는데 헤어지고 싶은마음이든대요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서로 살아온방식이다른대 어떻게 한번에 그걸고치고 상대방에게 맞춰줄순없잔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씩 서로 천천히 맞춰가는거라고 생각하고요

제 남자친구22살인데 직장도없고 군대도안갔다왔고 나중에 어떻할지모르겠어요

그남자아니면 다른남자는 눈에도 안들어오고 그냥연락하는건좋은데 성에안찬다고 해야하나..

이런 남자를 다시잡을까요 ?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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