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 들듯한 청안
마이클 패스벤더도 울고 갈 원조 건치 미소
얼굴 주름 하나까지 섹시한 이 남자…
67회 칸 영화제에서 전도연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모두가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 윌렘 데포의 출연작 쭉쭉 뽑아봄!
<스파이더맨>
낮에는 인간적이고 젠틀한 오스본 박사님에서
밤에는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빌런 그린 고블린으로 변신!
낮져밤이 쩌는 반전매력 보여줌!!
가면 속으로 살짝 보이는 음흉한 저 미소…
디테일 살아있는 저 연기력 좀 보게 ㄷㄷ
<존 카터 : 바숨 전생의 서막>
화성에 사는 외계 종족의 왕 타스 타카스 역을 맡은 윌렘 데포
캐릭터의 완성을 위해 직접 분장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외계인 모습으로 나와도 카리스마 甲 오브 甲
오빠가 플라나리아로 나와도 나는 사랑하으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욱하는 고용주를 제압하는 억센 손…!
무자비하고 끈질긴 킬러 조플링 역으로
보여준 대사 없이도 통하는 일품연기
쓸데없이 진지한 추격신으로
개그지분도 알뜰하게 챙긴 승리자ㅋㅋㅋ
<님포매니악>
얼마 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 <님포마니악>에선
사업 수완 뛰어난 사채업자 보스 L 역할을 맡음.
샤를로트 갱스부르, 우마 서먼,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초특급 배우들 사이에서도 죽지 않는 윌렘 데포의 포쓰 ><!!
과연 칸 영화제가 모셔갈 만한 강렬한 존재감의 배우인거 같음~
나오는 영화마다 이렇게 레전드를 찍는 이 오빠,
올 여름을 접수할 대테러SF 영화에 나온다는데!
화끈한 폭발 신과 진짜로 살아있는 듯한 크리쳐의 모습!
화려한 시각효과가 내 눈을 사로잡네 @. @!
게다가!! 다가오는 위협적인 테러에 맞서는
따듯한 카리스마의 경찰서장 와이어트 역으로
이전과는 다른, 윌렘 데포의 새로운 이미지 변신으로 더욱 기대돼!
<미이라> <지.아이.조>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에
헐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팀 BUF까지 참여한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드 토머스>
그래, 넌 무조건 극장용이다
8월 28일, 여름을 강탈할 통쾌한 SF액션스릴러
<오드 토머스>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드 토머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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