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여자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동성친구들 앞에선 완전 말잘하고 애교도 잘부려서
애들이 저보고 여우라고 하는데
남자들 앞에만서면 진짜 아무남자든 부끄러워서 말도못하고 고개도 못들거든요ㅠㅠ
남들이 봣을땐 내숭떤다고들하겟지만 저한텐 정말정말 큰 스트레스에요ㅠㅠ
좋아하는 사람한테 관심도 받고싶고 말도 나눠보고 싶은데
그사람은 제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할정도로 말도없고 그래요
이런여자는 답답하고 짜증나나요?